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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rsday, November 24, 2011
'젊어진 나눔' 10대 절반 “유산 기부 뜻 있다”
[한겨레] 김경욱 기자 서울의 한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는 김보미(30)씨는 3년 전부터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기부를 하고 있다. 그는 매달 3만원씩, 1년에 36만원을 현금으로 낸다. 이 기부금은 아프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말라위의 11살짜리 어린이의 학비와 보건·의 ... '젊어진 나눔' 10대 절반 "유산 기부 뜻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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